내나이 스물 다섯
by terio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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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럇쌰이~

terioops의 blog입니다.


중도2열에서 청춘을 불태우고(라고 쓰고 깎아먹고 라고 읽는다) 있는 GOSI생인 관계로

그닥 새로울게 없는 낙서장입니다만

그럼에도 이리 몸소찾아주셨으니 쫌 황송한 정도? ㅋㅋ










자매사이트로 http://www.cyworld.com/terioops도 있어요오~
by terioops | 2009/12/31 23:59 | guestbook | 트랙백 | 덧글(1)
조직문제발생시 그 해결과 책임
골목길 커뮤니티


James님의 멋진 글. 문제를 해결하는데는 '누가'보다는 '어떻게'가 더욱 중요하다.

읽고나서 든 생각 허접하게나마 메모;;


어떤 문제가 잘못됐을 때,
그 문제를 발생시킨 주체A가 있을 것이고
그 문제를 가장 잘 해결할 수 있는 주체B가 있을 것이다.
                       (없다면 조직의 위기. 적어도 그 문제를 해결할 외부적 파워라도 끌어올 수 있어야 한다)


여기서 얘기하고 싶은 것은,
A와 B가 다른 경우이다. (사실 최종적으로는 둘이 같든 다르든 상관없다만.)

A가 a를 해야했는데 잘못하여 a'를 해버렸다면 문제가 발생한 것이고,
요리조리 따져보니 
A가 a'된걸 다시 되돌려서 a를 하기보다는 
B가  b를 하는 것이 낫다는 것을 알 수 있을 때,

우리의 베스트는 B가 b를 하는 것인데, 
그러면 꼭 B가 잘못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과 같은 형상이 되어비리는 것이다.

여기서 필요한 것은,
{[문제발생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과 [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엄격히 분리하는 것. 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그야말로 "책임"을 지기 위하여, 효율적인 방법을 뻔히 놔두고 굳이 A가 'a를 a로 바로잡도록 죽어라 오버워크하는 것은 좀 아니라는 것이다.

물론, 문제가 발생한 것에 대해 아무도 책임을 지지 않는 것은 조직의 유지운영에 치명적일 수 있다.
그렇지만 책임지는/지우는 것에만 집착한 나머지 목적달성에까지 지장을 주게 된다면 본말전도.

A가 책임을 질 수 있는 다른 납득할만한 방법이 시스템적으로 정착되어있고
B가 문제 해결을 위해 b를 하는데 있어서 '오해'를 하지 않는 시선들도 중요할 거다. 
당연히 B가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대한 보상이나 스케줄조정도 있어야 할 테고. 

뭐 하나 쉬운건 없어보인다만....  

by terioops | 2008/05/28 11:21 | after my fingers | 트랙백 | 덧글(0)
2900의 미투데이 - 2008년 5월 25일

이 글은 terioops님의 2008년 5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by terioops | 2008/05/26 04:34 | 트랙백 | 덧글(0)
2900의 미투데이 - 2008년 4월 11일
  • "자장면 한 그릇씩 시켜먹고 얼른 돌아오자고요"에서 완전 미친노머럼 웃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봉춘 최일구 김주하 총선 개표방송) 2008-04-11 01:03:06


이 글은 terioops님의 2008년 4월 1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by terioops | 2008/04/12 04:34 | 트랙백 | 덧글(0)
070712 - ☜ ☞








070712 - @ Science Museum, London




엇갈림, 그것이 인생




by terioops | 2008/04/05 12:28 | foto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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